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은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맞이해 목돈 마련, 일자리 준비, 주거 지원 등 청년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부의 대표 청년정책을 3편의 영상으로 제작, 집중적으로 알린다.
이번에 소개하는 정책은 청년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과 청년의 일 경험과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일자리첫걸음보장제’, 내 집 마련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청년월세지원’ 등이다.
이번 캠페인은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 청년 직장인 등 청년세대가 일상에서 겪는 경제적·사회적 고민을 고려해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선별하고, 청년의 눈높이와 콘텐츠 이용 방식에 맞춰 각 부처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년정책을 통합, 이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캠페인 영상 모두에 흥행 영화 속 명장면을 따라한 장면을 넣어 재미를 더했다. ‘청년미래적금’은 '왕과 사는 남자', ‘일자리첫걸음보장제’는 '극한직업',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청년월세지원’은 '범죄도시'의 친숙한 장면과 대사를 청년층에 익숙한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밈) 영상으로 제작해 수혜 대상인 청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3편의 영상은 정부 공식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현재 영상별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 해당 영상의 더보기 설명글을 참고하면 알 수 있다.
문체부 국민소통실은 청년세대의 ‘콘텐츠 문법’과 미디어 이용 방식을 적극 반영해 청년의 고민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확산할 계획이다.